김학수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학생들이 김 교수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전교 겸 학장 심동섭)에서는 지난 12월9일 1·2학년 학생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학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이날 오전(1학년)과 오후(2학년)로 나누어 진행된 교육은 김학수 교수가 ‘남명학과 퇴계학의 소통과 교류(1학년)’, ‘17세기 영남학파의 동향-분화와 통합의 100년사(2학년)’를 주제로 각각 2시간씩 강의했다.
경남유교대학은 2014년 3월15일 2년 과정으로 개교해 금년이 4년째이며, 정원은 1·2학년 100명씩이다. 현재까지 220여 명의 졸업생이 배출돼 경남 전역에서 유림지도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