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관과 조사가 초정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공사관이 추천된 내용을 자료와 대조하면서 검토하고 있다.
이상근 조사가 분정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강종수 전교 대행과 공사관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권한대행 강종수)는 2월14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강당에서 공기 2575년(2024년) 춘기석전을 위한 초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종수 전교 권한대행, 손진근 유도회 언양지부장, 복인규・김문태 원임 전교, 김문웅・유병수 원임 유도회장, 장의, 6개 읍・면 유림지회장,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종수 전교 권한대행이 주재한 회의에서 먼저 공사원으로 복인규 원임 전교 등 5명, 조사에 이상근 장의를 추천해 회의 참석자의 동의를 받았다.
이후 회의는 공사원이 주도해 참석한 유림으로부터 헌관과 제집사를 추천받아 공사원 간 상호협의로 심의하여 선정했다.
이날 초정회의에서 선정된 헌관과 주요 집사는 다음과 같다. ▲초헌관 이순걸 울주군수 ▲아헌관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종헌관 배인기 언양읍장 ▲동 분헌관 신판기 수석장의 ▲서 분헌관 최해대 장의 ▲집례 김정민 수석장의 ▲축관 신동부 장의 ▲직일 이준오 감사
나머지 제집사 분정은 청년유도회에 위임했다.
강종수 전교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이번 춘기석전을 의례에 따라 정성스럽고 엄숙하게 봉행하도록 오늘 초정회의에서 분정되는 직분을 철저히 준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라고 했다.
언양향교 2024년 춘기석전은 3월14일 11:00에 봉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