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2024년 신년하례식 개최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향교 사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열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2월14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최흥열 전교,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강막례 기자 2024. 2. 15.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향교 사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열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2월14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최흥열 전교,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광주향교 모성회장 외 5개 지부회장, 장의 수·차석, 기세규 호남유학연구소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최관국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전교 인사, 덕담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최흥열 전교는 "단체장님, 수차석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고 죄송하다. 신년하례식에 원로 고문 등 더 많이 모시고 예전처럼 다양한 차와 다과까지 갖추고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형편상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간소화시켜서 여러분을 모셨다.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이 광주향교를 이끌어 나갈 주역들이 아닌가 싶다. 정말 유능한 기둥들이시다. 저는 얼마 안 있으면 향교를 떠나갈 사람이지만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하나된 마음으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정행웅 재단이사장, 안규춘 시본부회장, 정영균 모성회장 외 각 단체장들이 돌아가면서 덕담과 향교 발전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어 떡국으로 오찬을 하고 차담을 나누며 신년하례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