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성균관 봉심

지난 5월27일 수원향교(전교 최인영) 명륜대학 25기 수강생 80여 명은 성균관 문묘에 봉심했다. 서정기 신임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침체된 유교발전을 위하여 유림배가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유림의 위상을 회복하고 국민들이 오륜을 생활화 한다면 현 사회의 모든 갈등도 치유되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가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태두 기자 2014. 6. 12.

지난 5월27일 수원향교(전교 최인영) 명륜대학 25기 수강생 80여 명은 성균관 문묘에 봉심했다.

서정기 신임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침체된 유교발전을 위하여 유림배가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유림의 위상을 회복하고 국민들이 오륜을 생활화 한다면 현 사회의 모든 갈등도 치유되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가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