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정 남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영춘 남구지부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안규춘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영균 광주향교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윤완근 총무국장이 "핸드폰 모든 것"이란 강의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김선정)는 2월19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김선정 남구지부 회장,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정영균 모성회장, 원로, 고문,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윤완근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이영춘 고문 낭독), 회원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안규춘), 축사(광주향교 전교 최흥열), 모성회장(정영균), 기타 안건부의 ▶제2부 회원연수(주제 : 핸드폰의 모든것, 강사 : 남구지부 윤완근 총무국장),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김선정 남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옛날에 보면 정월 보름까지는 세배를 드리러 다니는 것을 보았다. 오늘이 우수이기도하고 정월 초열흘이다. 그래서 회원 여러분께 큰절 한 번 올리겠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 저희 남구에서는 향교에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규춘 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은 우수답게 비가 내리고 있다.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비가 내려서 불편도 하시겠지만 참석해 준 회원들께 정말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오늘은 우수답게 비가 내린다. 이 봄비는 모든 식물과 동물이 행동할 수 있도록 자양분을 내려주는 비라고 한다. 오늘 오신 유도회 회원 여러분 가정에도 갑진년 새해에 청용의 기상을 열어서 서기가 충만하기를 다시 한번 기원한다. 5개 지부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남구회원 여러분 김선정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 발전된 유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 모두 큰 마음으로 광주향교를 도와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영균 모성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제2부 회원연수에서는 남구지부 윤완근 총무국장이 '핸드폰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