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장의 임명고유례 봉행

헌관 양연모 전교와 제집사, 신임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 신임장의들이 서립해 있다. 양연모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2월19일 제49대 장의 임명고유례를 봉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 향교재

양일진 기자 2024. 2. 21.

 

 

 

헌관 양연모 전교와 제집사, 신임장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 신임장의들이 서립해 있다.

 

 


 

 

 

 

양연모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2월19일 제49대 장의 임명고유례를 봉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등이 신임장의 임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집례 김정환 의전수석장의, 대축 최정화 재무수석장의, 알자 송인석 총무수석장의, 봉향 황병호 교화수석장의, 봉로 이종득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 김남일 연락수석장의, 관세 송양금 여성수석장의가 제관을 맡아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했다.

 

대성전에서 고유를 마치고 양연모 전교는 명륜당에 모여 신임장의 한 명씩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양연모 전교는 임명장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말에서 “앞으로 향교에서 경험하게 되는 여러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절차와 의미를 잘 숙지하여 동래향교 장의로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예를 표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