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이 합동으로 세배를 하고 있다.
행사 주관자인 강주기 청년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정혜 여성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식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허종철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고영옥 차기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정종성 차기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원기 상임원로가 건배사에 앞서 덕담을 하고 있다.
이방남 원로가 건배사 겸 덕담을 한마디 하고 있다.
심동섭 원로가 덕담을 하고 있다.
2층 충효관에서 춘기석전 분정회의를 하고 있다.
분정회의를 마치고 이방남 원로, 강원기 상임원로, 허종철 회장, 이면기 장의가 망건을 작성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박종식)는 지난 2월20일 오전 11시 충효교육원 본관 대강당 1층 예절관에서 갑진년 합동 세배 및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어 12시 20분부터는 2층 충효관에서 춘기석전 분정회의를 열었다.
이날 합동 세배와 신년 인사회는 청년유도회와 여성유도회에서 주관해 준비했으며, 전교·유도회장·원로·고문·감사·수석장의·청년유도회·여성유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진행은 이용섭 청년유도회 총무가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합동세배 ▷강주기 청년유도회장과 정정혜 여성유도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강주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인 세배 문화가 오래도록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였으니 많이 격려해 주시고 즐기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박종식 전교와 허종철 유도회장, 고영옥 차기 전교와 정종성 차기 유도회장의 덕담이 있었다.
강원기 상임원로와 이방남 · 심동섭 원로의 덕담과 건배사가 있었으며, 박종식 전교와 허종철 유도회장 · 이방남 원로의 청년유도회와 여성유도회에 세배돈 전달도 있었다.
합동세배를 마치고 강은주 여성유도회 총무가 준비한 떡국으로 오찬을 가졌으며 정정혜 여성유도회 회장이 준비한 하수오 술을 함께했다. 후식으로 양수영 총무수석장의가 준비한 수박을 먹으면서 큰 박수로 신년 인사회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행사인 춘기석전 분정회의는 12시 20분부터 2층 충효관에서 전교 이하 원로 고문 등 20여명이 참석해 3월 14일에 있을 춘기석전 헌관 및 제집사 분정을 하여 초헌관에 조규일 진주시장, 아헌관은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이외숙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전사관은 강원기 상임원로, 집례는 정병화 수곡지회장, 대축에는 김원수 장의를 내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