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유학대학, 제27회 졸업증서 수여식 개최

오수열 학장이 고사를 하고 있다. 최흥열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교수들이 참석해 있다. 양원철 총학생회장이 상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과 문영임 총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관국 사무처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2월23일 오수열 학장, 최흥열 이사장, 졸업새 23명, 단체장,

강막례 기자 2024. 2. 23.

 

오수열 학장이 고사를 하고 있다.

 

 


 

 

최흥열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교수들이 참석해 있다.

 

 


 

 

양원철 총학생회장이 상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과 문영임 총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관국 사무처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2월23일 오수열 학장, 최흥열 이사장, 졸업새 23명, 단체장, 가족, 내빈 등 4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졸업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최관국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졸업증서 수여, 상장 수여, 오수열 학장 고사, 최흥열 전교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수열 학장은 고사에서 "졸업생 여러분 졸업을 축하드린다. 그동안 사정이 좋지 않은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저와 함께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졸업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최흥열 전교님께 남은 임기 동안 향교와 유학대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미안함에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다. 다시 한번 졸업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최흥열 이사장은 축사에서 "여러 여건이 안 좋은데도 꿋꿋이 지켜 주셨기에 오늘 이 자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장님을 비롯해 훌륭하신 교수님과 여러 학우님들의 하나된 마음이 위기에 빠진 유학대학을 구하지 않았나 싶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 올린다. 요람에서 무덤에 갈데까지 배워야 한다고 한다. 배워야만 살고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여러분은 그 말을 실현하고 있다. 오늘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배움의 열정을 보태주실 때 이 사회는 더 밝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졸업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