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개최

서승진 전교가 개회선언 인사를 하고 있다. 임원들이 윳놀이를 하고 있다. 입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지난 2월23일 오전 10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방식은 참석자 전원에게 참가권 1매를 교환하고 토너먼트로 게임을 진행해 1승 하면 참가권 2매, 2승 하면 4매, 3승 하면 8매를 획득해 8매 소지

이제만 기자 2024. 2. 26.

 

서승진 전교가 개회선언 인사를 하고 있다.

 

 


 

 

임원들이 윳놀이를 하고 있다.  

 

 


 

 

입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지난 2월23일 오전 10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방식은 참석자 전원에게 참가권 1매를 교환하고 토너먼트로 게임을 진행해 1승 하면 참가권 2매, 2승 하면 4매, 3승 하면 8매를 획득해 8매 소지자가 준결승과 결승전을 해 1등 박수연 과장, 2등 육종률 총무수석장의, 3등 전혜경 장의가 차지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예전에는 윳놀이를 해왔으나 한 10여 년간 이유는 모르겠지만 중지됐다.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을 보존하고 임원 상호 간 친목 도모를 위해 약간의 음식과 주류를 준비했으니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한 임원들은 준비한 술과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앞으로는 유림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로 발전시키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