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산시향교재단, 이사·평의원 회의 개최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의장이 의안상정을 하고 있다. 이사, 평의원이 의안심사를 하고 있다.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박진국)은 지난 2월2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이사·평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박진국 이사장을 비롯한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와 정종영 기장향교 유도회장 등 동래향

양일진 기자 2024. 2. 29.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의장이 의안상정을 하고 있다.

 

 


 

 

 

 

이사, 평의원이 의안심사를 하고 있다.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박진국)은 지난 2월2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이사·평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박진국 이사장을 비롯한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와 정종영 기장향교 유도회장 등 동래향교와 기장향교의 이사, 감사, 평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 / 국민의례 / 문묘향배 / 상읍례 / 의장인사 / 의안심사 / 기타토의 /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진국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늘어가는 재단 운영 경비로 인하여 재단 운영에 어려움이 많으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향을 고심하고 있다. 이사, 평의원님들의 좋은 의견과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진국 이사장은 의장으로 2023년 세입·세출결산(안)을 상정하고, 의안 심의·승인에 앞서 김수만 감사가 감사 결과를 보고했다.

 

감사보고에서는 재단소유 건물 관리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것과 예치금에 대한 효율적인 운용을 당부했다.

 

박인태 사무국장의 2023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의안을 간략하게 설명한 후 의장이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이사, 평의원의 질의에 대한 의문 사항을 설명하고 가부를 물으니 모두 원안대로 동의한다고 해 승인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