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내빈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기총회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양연모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양규명 원로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문창하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윤희철)는 2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식순에 의거 문창하 총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개회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상읍례/윤리선언문낭독/내빈소개/회장인사/경과보고/감사보고/부의안건상정/격려사 및 축사/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을 비롯해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 양규명 동래향교 원로회장, 허창석 충렬사 교육회관 관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동래향교 증경 전교, 증경 안락서원장, 유림대표자, 유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윤희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유림들이 가야 할 길은 멀고 책임과 의무는 막중하지만, 그래도 인(仁)의 완성을 자기의 책무로 삼아서 평생 노력해야 한다”라고 공부하는 유림이 될 것을 강조했다.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부산본부의 숙원사업인 17개 지부를 하루속히 완전하게 구성하여 부산본부 본래의 모습을 찾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주문했다.
양규명 동래향교 원로회장은 격려사에서 “사물을 보는 관점에 따라서 사람의 삶이 달라진다. 서로 이해하여 단결하는 사회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정된 부의안건 중 85세 이상 회원의 회비면제와 장기간 회비 미납회원에 대한 제재 등이 중요안건으로 승인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