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윤리선언 실천강령을 하고 있다
정웅(왼쪽) 양산향교 전교가 공로패를 받고 있다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차권석(통영향교 전교)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 되고 있다
권재호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경남향교재단 강수권 사무국장이 업무실적 보고를 하고 있다
경남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3월4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도내 향교 전교로 구성된 평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수권 사무국장의 사회로 상읍례-국민의례-문묘향배-성원보고-유공자 시상-재단 이사장 인사-2023년도 업무실적 보고-2024년도 정기감사 결과 보고-협의사항(2023회계년도 회계 세입·세출 결산 심의·의결)-기타 토의-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업무실적 보고, 2024년도 정기감사 결과 보고, 2023회계년도 회계 세입·세출 결산”은 원안대로 심의 의결됐다.
한기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도 벌써 6분의 1이 지났다. 각 향교가 춘기석전이 가까워 바쁘실 텐데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얼마 전 성균관 임시종무회의에서 성균관 총회 대의원 수를 늘리는 문제, 민법에 혼인금지 4촌이내 축소 움직임에 따른 규탄 문제들이 논의 됐다. 그리고 각 향교에 올해는 예산이 삭감된 데다 지원 예산이 전산프로그램으로 운용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향교, 서원의 각종 제례, 향사 시 제복, 관복, 유복 등을 가려 입어야 하는 법 등으로 많은 의견 교환이 있었다.
그리고 그동안 전교협의회 회장과 평의원회의 의장을 맡았던 정웅 양산향교 전교에게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