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유학대학, 2024학년도 두 번째 강좌 및 발전기금 기탁

유학대학 23기가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 번째 강의로 김병수 교수가 격몽요결을 강의하고 있다. 두 번째 강의로 오수열 학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 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3월6일 오후 2시 두 번째 강좌를 열고 김병수 교수와 오수열 학장이 강의했다. 이날 강좌에는

강막례 기자 2024. 3. 7.

 

유학대학 23기가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 번째 강의로 김병수 교수가 격몽요결을 강의하고 있다.

 

 


 

 

두 번째 강의로 오수열 학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 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3월6일 오후 2시 두 번째 강좌를 열고 김병수 교수와 오수열 학장이 강의했다.

 

이날 강좌에는 1학년 신입생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어 유학대학 23기 졸업생들이 유학대학 발전기금으로 써 달라고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수열 학장은 강의에 앞서 인사말에서 "나의 지도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어렵다는 것을 알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십시일반 기탁을 해 주신 유학대학 동문들에게 감사하다. 동문 여러분의 후원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새삼 다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