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삼토제례에서 활동하던 모습이다.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이 석전제에서 활동하던 모습이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3월6일 제29대 원용묵 전교와 임기를 함께할 8개 부서의 수석장의와 차석장의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총무수석장의 김광남, 차석장의 김연구
◇의전수석장의 김종호, 차석장의 이병완
◇재정수석장의 허남윤, 차석장의 홍현숙
◇교화수석장의 김경희, 차석장의 유숙현
◇섭외수석장의 노승극, 차석장의 권오철
◇연락수석장의 노금순, 차석장의 김순선
◇예절수석장의 박은순, 차석장의 정애자
◇홍보수석장의 권오찬, 차석장의 이금순
오랫동안 교화수석을 지낸 이동명 장의와 예절시연수석을 맡았던 신인균 장의는 원주향교의 어린이교육과 제반 행사를 뒷바라지 해온 공로자이다.
금번 수석·차석장의 선임에는 원용묵 전교와 선출직으로 선임된 원용은, 심상현 두 감사와 협의를 거처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선임된 수석·차석장의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원주향교의 일약 발전이 있기를 유림들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