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수 부전교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정상교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3월10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 김화수 부전교, 김상래 전인,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향 김상래 전인, 봉로 김진용 장의, 알자 심영호 장의, 시보격고 김화수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님들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 12일 향교 유림총회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