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헌관,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전교실에서 참례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3월10일 오전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정영균 모성회장, 찬인은

강막례 기자 2024. 3. 10.

 

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헌관,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전교실에서 참례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3월10일 오전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정영균 모성회장, 찬인은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향 이현호 원임 모성회장, 봉로 박이채 총무장의, 타고 배명호 관리부장이 맡았다.

 

31대에서는 삭분향례를 부서별로 봉행하기로 하였던 바, 이날 삭분향례는 총무장의단에서 맡았다.삭분향례 봉행 후에는 전교실에 모여 3월14일에 있을 춘기석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주말에 일정이 많으실텐데 이렇게 나오셔서 감사하다. 저와 함께 수석을 하시면서 6개 부서대로 돌아가면서 한 번쯤은 헌관복을 입고 봉행을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오늘은 총무장의 순서인데 총무수석이 일정상 못 나오시고 다음번에는 재정장의 차례입니다. 이번 춘기석전 때는 초헌관으로 이정선 교육감께서 참석하신다고 한다. 춘기석전은 최선을 다해서 정성껏 봉행할 생각이다. 여러분도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과 차담을 나눈 후 삭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