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집사,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심재포 재정수석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강원석 유도회장(왼쪽부터), 심재포 헌관, 김판수 전교, 김혁래 원임 전교, 강용수 원로위원회 의장 분향례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부자상 표지석(와비) 공자 석상 공자 석상 앞에서 김혁래 원임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

이상기 기자 2024. 3. 11.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집사,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심재포 재정수석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강원석 유도회장(왼쪽부터), 심재포 헌관, 김판수 전교, 김혁래 원임 전교, 강용수 원로위원회 의장

 


 

 

분향례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부자상 표지석(와비)

 


 

 

공자 석상

 


 

 

공자 석상 앞에서 김혁래 원임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3월10일 오전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김혁래 원임전교,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및 유림들이 참석해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심재포 재정수석장의, 알자 김종열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오늘이 일요일인데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오는 14일 춘기석전에 헌관 및 집사를 맡은 분들을 비롯한 장의, 유림들이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며 춘기석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인사말을 했다.

 

 

 

 

참례자들은 분향례 후 유림회관 뒤 공원에 봉안건립했던 것을 향교주변정화사업으로 이전 봉안한 공부자상 표지석(와비)을 복원해 다시 세우고 공자 석상 앞에서 예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