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관, 일무, 아악등 모든 참여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분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동무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서무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수조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망예례를 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방세환 광주시장, 최군식 전교, 이현재 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이현재 하남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최군식)는 3월14일 오전 11시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5년(2024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만세종사의 유업을 기리는 이날 석전에는 최군식 전교, 유병권 재장, 양승균·심도식 유도회장, 임의숙·김영자 여성유도회장, 방세환 광주시장, 이현재 하남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최종윤 국회의원, 이용 국회의원, 박진희 하남시의회 부의장과 시도의원,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 석상인 서하남농협 조합장, 유병기 하남문화원장 등 300여 명의 시민과 참례자가 참여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방세환 광주시장, 아헌관은 최군식 광주향교 전교, 종헌관은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동종분헌관은 임의숙 하남여성유도회장, 서종분헌관은 김영자 광주여성유도회장, 집례는 허현무 수석장의, 대축은 유병용 수석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석전은 행례(行禮)를 시작으로 전폐례(奠幣禮), 초헌례(初獻禮), 아헌례(亞獻禮)’ 종헌례(終獻禮), 분헌례(分獻禮)에 이어 음복수조례(飮福受胙禮), 망예례(望瘞禮)를 끝으로 초헌관에게 의식을 마쳤음을 아뢰는 ‘예필(禮畢)’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추기석전에 방세환 광주시장의 광주향교 발전과 교류를 위한 방문에 맞춰 이번 춘기석전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참석해 형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석전에는 동무, 서무 분향관을 신임 광주, 하남 김영자·임의숙 여성유도 회장이 맡아 그 의미를 한층 더했다.
최군식 전교는 "방세환 광주시장님과 이현제 하남시장님, 주임록 의장님께 감사하다.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 법무부 혼인 급지 범위 축소를 규탄한다. 광주향교는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공기 2575년 춘기석전을 축하한다.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형제도시로서의 협업을 이루겠다.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공기 2575년 춘기 석전을 축하한다. 매우 뜻깊다. 최전교님과 유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방세환 광주시장님과 주임록 의장님께 큰 박수 드린다. 하남의 위상이 더욱 높아진다. 광주향교는 광주, 하남은 물론 대한민국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 발전의 중심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