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청간사​(淸簡祠) 제향 봉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왼쪽부터 아헌관 최우순, 초헌관 권혁기, 종헌관 황창규 강릉향교(전교 권혁기)는 3월20일 오전 11시 50여 명의 유림과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소재 청간사(淸簡祠)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헌관은 ▶초헌관 권혁기 강릉향교 전교 ▶아헌관 최우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종헌관 황창규 성

김성희 기사 2024. 3. 21.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왼쪽부터 아헌관 최우순, 초헌관 권혁기, 종헌관 황창규

 


 

강릉향교(전교 권혁기)는 3월20일 오전 11시 50여 명의 유림과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소재 청간사(淸簡祠)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헌관은 ▶초헌관 권혁기 강릉향교 전교 ▶아헌관 최우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종헌관 황창규 성균관 전의가 맡았다.

 

제집사는 ▶집례 홍성삼 ▶대축 박용종 ▶묘사 최동파 ▶사준 장승환 ▶찬인 주영일▶알자 최진영 ▶봉향 권순복 ▶봉로 최종락 ▶헌작 김동정 ▶전작 이상출 ▶헌폐 김종숙 ▶전폐 박희자 ▶판진설 노원태·이옥영 장의가 맡았다.

 

청간사(淸簡祠)는 김시습의 시호 ‘청간’을 따서 지어진 명칭이며,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에 있다. 김시습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조선시대 영조45년(1769)에 처음 건립됐다. 1950년 한국전쟁 때에는 후손 김남춘이 집에 영정을 모셨다가 1954년 중건한 현재 청간사에 다시 봉헌하여 매년 춘분에 강릉김씨종중과 유림이 제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