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정상교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3월2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 김화수 전교 당선자, 김상래 전인,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향 김상래 전인, 봉로 김진용 장의, 알자 심영호 장의, 시보격고 김화수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님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 임기 중 마지막 분향례를 올리니 감회가 새롭다. 3월27일 신임 장의 교육과 4월18일 전교 이·취임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