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우천 관계로 대성전 월대에서 서립해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3월2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김종열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이상기 기자 2024. 3. 25.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우천 관계로 대성전 월대에서 서립해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3월2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김종열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일요일에다 날씨도 궂은데 여성 장의님들이 많이 참례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 여성 장의들의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그리고 최근에 향교 경내 유림회관 등 소소하게 수리, 보수, 정리를 하고 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는 말을 했다.

 


 

 

분향례 후 참례자들이 정리된 제기 보관소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