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세철 강사가 열강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군식)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한문 교양강좌를 갖고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4시까지 천현동 소재 유힘회관 대강당에서 여러분을 만난다.
광주향교는 참 오랜 세월 준비했다고 말한다. 할아버지와 손주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친구지간에, 형제지간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교양미 넘치는 실생활 한문 교양강좌가 대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기다린다.
광주향교가 고생 끝에 초빙에 성공한 박세철(우리문화원 부원장) 강사는 광주향교 유교아카데미, 하남문화원, 광주문화원에서 열강을 펼치고 있는 우리에게는 친숙한 강사다. 화들짝 깜짝 놀랄만한 한자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최군식 전교는"알고 보면 공부가 재미있고 열려있는 한자교실이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 이참에 자격증도 따볼까. 공부의 욕심을 불어넣는 한자의 달인 박세철 강사를 소개한다. 실생활의 한자가 모두에게 얼마나 익숙한지 몸소 경험해 보시라"라고 말했다.
월 회비는 1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