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서예·전통한복 학습교실 열어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한복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8일 오전 10시 교육원 3층 무위재에서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안경희 총무,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인, 정상

김영은 2024. 4. 9.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한복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4월8일 오전 10시 교육원 3층 무위재에서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안경희 총무,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장의, 권욱경 성균관 전인, 정상진·김효웅·이동희·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공야장(公冶長)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9장: 자왈 포식종일(子曰 飽食終日)하여 무소용심(無所用心)이면 난의재(難矣哉)라 불유박혁자호(不有博奕者乎)아 위지유현호기(爲之猶賢乎己)니라(陽貨17:22) 등’을 2시간에 걸쳐 학습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채순자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서예 1반 수강생 10여 명이 작품 다듬기에 몰두하였으며, 2층 수수재에서는 김경숙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한복 학습에 손길이 분주했다.

 

이날 실시한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