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차윤자 전 여성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여성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4월9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김상옥 교화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차윤자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전 여성회장, 알자 최순분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김판수 전교는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오늘 헌관은 차윤자 창원지부 전 여성회장이 맡았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 3월 망분향례 날은 분향례를 마치고 평소 분향례에 열심히 참가하신 유림들을 모시고 부자마을(의령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생가, 지수 LG그룹 구인회 회장 생가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