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고문단 고유례 봉행

고유례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 수석장의들을 소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유도회본부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양연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병화 고문단 회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다과회를 진행하고 있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4월12일 오전 10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박

양일진 기자 2024. 4. 13.

 

 

 

고유례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 수석장의들을 소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유도회본부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양연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병화 고문단 회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다과회를 진행하고 있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4월12일 오전 10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박병화 고문단 회장을 비롯한 최남섭, 구본식, 이원기, 강상률 고문과 박철수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양연모 전교와 박병화 고문단 회장, 집사로는 집례 김정환 의전수석장의, 대축 최정화 재무수석장의, 알자 송인석 총무수석장의, 봉향 김남일 연락수석장의, 봉로 김갑열 장의가 예를 다했다.

 

고유례 봉행 후에는 명륜당에서 고문단 방문 환영식이 개최됐다.

 

김정환 의전수석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상읍례/ 동래향교단체장,임원,장의 소개/ 고문단 소개/ 전교 인사/ 고문단회장 답사/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양연모 전교는 “동래향교를 찾아주신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고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동래향교 명륜당은 1949년 12월 전국유림대회가 개최되어 중요한 결정을 많이 하였던 매우 유서 깊은 자리이다. 이곳에서 고문님들을 모시고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환영 인사말을 전했다.

 

박병화 고문단 회장은 답사에서 “유서 깊은 동래향교에서 원로 유림들을 모시고 고유례를 봉행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동래향교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향교가 되도록 기원드린다”고 답했다.

 

이날 방문 축하 다과회 자리를 준비하기 위해 여성장의와 장의, 유도회원들이 대성전, 명륜당 청소를 비롯하여 서탁 배치, 차 우리기, 떡·과일 준비 등 많은 수고를 했다.

 

한편 지난 4월11일에는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이상호 수석부회장(유교신문사 대표)도 참여해 고문단 행사에 일정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