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경수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4월2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박재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봉향 최근조 수임장의, 봉로 이대진 총무장의, 찬인 임승규 장의, 알자 홍정진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사세 김영자 연락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박재두 원임 부관장님과 원임 전교님, 신임 31회 장의님들 수고하셨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 31회 장의들이 첫 분향례인데 다소 미흡하나 앞으로 정진하여 교궁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