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고등학생 대상 전통문화체험교실 열어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명륜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4월22일 오후 2시 교육원 2층 전통예절실에서 관내 영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및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와 노금순

김영은 2024. 4. 24.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명륜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4월22일 오후 2시 교육원 2층 전통예절실에서 관내 영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및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와 노금순 연락수석장의의 주도로 이동명 강사와 김경희 예절강사가 함께했다.

 

홍살문부터 외삼문을 거쳐 동재, 서재, 명륜당, 동무, 서무, 대성전을 둘러보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2층 예학재(禮學齋)로 자리를 옮겨 남학생들은 도포를, 여학생들은 당의를 환복하고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남자의 큰절(稽首拜), 여자의 큰절(肅拜)를 체험을 통해 학습하고 우리의 전통문화인 콩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교육을 체험했다.

 

영서고등학교는 매년 1학년 학생 전원이 인성예절 및 전통문화체험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정서순화교육에 금년에도 8회차에 걸쳐 191명이 다녀갔다.

 

이날 8회차 교육은 이지민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