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4배하고 있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4월2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알자 강수헌 유도회 창원지부 총무부장,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원로위원, 유림대표, 장의, 각 지회장, 지회 여성회장 등 40여 명은 전세 버스를 타고 우리나라 재벌들의 생가와 부자마을 탐방에 나섰다. 10시 30분 향교에서 출발해 의령 이병철 생가, 삼영타일 이종환 생가를 둘러 소고기국밥으로 이름난 40년 전통 중동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지수면에 103주년이 된 옛 지수초등학교(지금은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1세대 창업주들의 전시관과 이래호 국제학박사(경남통역협회장)의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 효성 조홍제의 내력에 대해 강의를 듣고, LG 구인회, GS 허만정 생가 등이 있는 승산 부자마을을 탐방했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평소 매월 삭·망분향례에 열심히 참석하는 유림들과 함께 정암 솥바위를 중심으로 사방 20리 안에 큰 부자가 날 거라는 전설이 들어맞은 이 지역 재벌들의 생가와 부자마을을 돌며 부자의 기를 덤뿍 받아 가시기 바란다”는 덕담을 했다.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병철 생가에서 돈을 소매자락에 넣는 흉내를 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래호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옛 지수초등학교 부자소나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도회창원지부 강원석 회장이 승산 부자마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