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원임 박종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남호 광주향교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촉사 일주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돈암서원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돈암서원 옛 학자들이 공부했던 자리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4월24일 오전 8시 광주향교 앞에서 대형버스 2대로 원로, 단체장, 임원, 상임위원 등 90명이 탑승해 ▶백양사 휴게소 조식 ▶대전뿌리공원 ▶중식 ▶논산 돈암서원 ▶논산 관촉사 ▶백양사휴게소 도착(저녁식사) ▶광주 도착하는 일정으로 '4월 문화유적지 순례'를 실시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유적지 순례에 참석하려고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오늘 일정에 포함된 돈암서원은 한국의 서원 중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며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1634년에 건립된 서원이다.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47개소 중 하나다.사당에는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김장생의 아들), 동춘당 송준길, 우암 송시열을 모시고 있다. 관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이곳은 창건 당시 조성한 '은진미륵'에 얽힌 설화가 전한다. 우리 모두 사사로운 마음을 오늘 하루만이라도 훌훌 털어버리고 즐거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두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원임 회장, 정남호 광주향교 원임 전교, 오기주 광주향교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