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진우 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강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례체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4월25일 13시 30분 춘천지방검찰청(검사장 정진우) 직원을 대상으로 법무공직자 전통문화교육을 명륜당과 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전통문화교육은 춘천향교 이필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전교 인사말, 검사장 인사말, 춘천향교 소개 동영상 시청, 춘천의 근대화 사회변화상 강의, 기념촬영,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례 체험 순으로 진행했다.
춘천의 근대화 사회변화상 강의는 ‘춘천의 정체성은 어떻게 형성 되었을까’를 주제로 춘천지역에 전입해 온 공직자를 대상으로 근·현대 시기 춘천지역의 사회변화상을 설명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춘천문화원 춘천학연구소 학예연구사 김헌 강사가 강의를 했다.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례 체험은 ‘차(茶)와 인성예절(人性禮節)을 통한 선비체험(전통예절, 다도체험)’을 주제로 (사)중정다례교육원 원장 김미숙 강사가 주관했다.
김상호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춘천향교를 방문한 춘천지방검찰청 정진우 검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을 환영한다. 춘천향교를 소개하고, 오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우 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춘천향교에서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고맙다. 법무공직자 전통문화교육으로 춘천에 대해 고찰해 보고, 전통예절, 다도체험을 통해 교양은 물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자세를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