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세덕사(世德祠), 갑진년 춘향(春享) 봉행

제향을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관,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제관들이 재배하고 있다. 집사들이 재배하고 있다. 초헌관이 전폐례를 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아헌관이 아헌례를 행하고 있다. 종헌관이 종헌례를 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행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 오전 10시 세덕사(재장 양진만)에서 춘향(春享)을 봉행했

양일진 기자 2024. 4. 27.

 

 

 

제향을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관,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제관들이 재배하고 있다.

 

 


 

 

 

 

집사들이 재배하고 있다.

 

 


 

 

 

 

초헌관이 전폐례를 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아헌관이 아헌례를 행하고 있다.

 

 


 

 

 

 

종헌관이 종헌례를 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례를 행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 오전 10시 세덕사(재장 양진만)에서 춘향(春享)을 봉행했다.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김점규 충렬사 안락서원장,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증경 전교, 증경 안락서원장, 유림대표자, 장의, 유도회원 등 내빈과 유림, 종친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봉행됐다.

 

이날 제향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초헌관으로 양진만 재장, 아헌관은 한관우 증경 안락서원장, 종헌관은 김종한 증경장의, 집례는 최정화 재무수석장의, 대축은 황병호 교화수석장의, 진설은 양덕진 증경장의, 알자는 김규상 증경장의, 관세는 정광호 장의, 사준은 김남규 향유사, 봉향은 김갑열 장의, 봉로는 김남석 장의, 봉작은 이희도 장의, 전작은 문삼인 장의, 학생은 이종득 섭외수석장의와 문경득 증경장의, 장찬은 양일진 증경장의, 찬창은 김정환 의전수석장의가 제관과 집사 소임을 맡아 엄숙하고 정중하게 봉행했다.

 

세덕사는 여산송씨(礪山宋氏) 동주 송극명(東州 宋克明) 선생과 동주공(東州公)의 후손으로 임진왜란에 참전해 맹렬히 싸우다 순국하신 임란공신 7위(七位)의 충절을 추앙하여 유림이 모여 향사하는 사우(祠宇)로 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553-2에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