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이회서당, 신암 선생 석채례 봉행

권정호 전 경남교육감이 헌작하고 있다. 석채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덕홍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강의하고 있다. 서종문 경북대 명예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권정호 전 경남교육감이 강의하고 있다. 많은 유림들이 강의에 몰두하고 있다.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사)이회서당(以會書堂, 이사장 김정계)은 지난 4월27일 오전 10시 신암 허격 선생에

이도생 기자 2024. 4. 30.

 

 

권정호 전 경남교육감이 헌작하고 있다.

 


 

 

석채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덕홍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강의하고 있다.

 


 

 

서종문 경북대 명예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권정호 전 경남교육감이 강의하고 있다.

 


 

 

많은 유림들이 강의에 몰두하고 있다.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사)이회서당(以會書堂, 이사장 김정계)은 지난 4월27일 오전 10시 신암 허격 선생에 대한 제23회 석채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자는 권정호 전 경남교육감, 집례는 허현, 축은 최형락, 장의는 백복기·허태수·허계, 찬창은 김문수, 찬인은 허무정, 사준은 최옥희, 좌집사는 허성무, 우집사는 이재형, 직일은 허종님이 맡았다.

 

한편, 석채례와 함께 강사를 초빙해 유림들과 좌담 형식의 강의를 진행했다. 하루 전날인 지난 4월26일에는 윤덕홍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일본은 왜 우리하고 사이가 나쁜가? 그 역사적 뿌리는?’ 강의와 서종문 경북대 명예교수의 ‘전통문화 속의 굿과 무당’, 4월27일 석채례 후에는 권정호 전 경남교육감의 ‘남명정신과 그 사상의 요체’ 강의 등으로 열띤 강연이 진행됐다.

 

현재 이회서당은 많은 유림들이 주일마다 모여 강습하고 있어 강독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한시 창작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마을 주민과 일심동체되어 지역의 공동체 융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발간하는 자료집을 금년에는 제16계를 출간해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