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주향교, 문화재청 공모사업 ‘향교야! 같이 놀자’ 프로그램 진행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금동률)는 2024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향교야! 같이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세부 내용은 선비의 하루를 경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 ‘일용지결 – 선비의 하루’, 향교의 새로운 역할을 탐색하기 위

오흥녕 2024. 5. 2.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금동률)는 2024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향교야! 같이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세부 내용은 선비의 하루를 경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 ‘일용지결 – 선비의 하루’, 향교의 새로운 역할을 탐색하기 위한 음악회 ‘향교에서 즐기는 선비의 가무악’, 특별한 가이드와 함께 영주지역 세 향교를 돌아보는 ‘역사 인물과 떠나는 향교투어’, 어린이들의 향교에서의 추억과 선비정신을 알아볼 수 있는 ‘나는야! 선비장원–어린이 과거시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4월25일 1회차 ‘역사인물과 떠나는 향교투어’에서는 영주향교에서 시작해 울진향교와 풍기향교, 순흥향교와의 교류를 통해 영주의 세 향교와 울진향교를 함께 투어하며 각 향교의 문화와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울진장씨 시조 장말익 선생과 8세손 판서 장양수 선생을 배향한 월계서원을 탐방하고, 영주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조선 500년의 통치이념인 성리학을 전한 안향 선생 역할로 분한 가이드가 동행해 향교의 역사에 관해 설명하고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영주향교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경상북도·영주시 공동주최, 영주향교 주관으로 진행된다(내용제공 김홍걸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