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5월8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전

최성규 기자 2024. 5. 8.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5월8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봉향·시보격고 이대진 장의, 고동숙 장의, 봉로·찬인 장광철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5월11일은 춘기석전인데 장의님들은 제례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