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단법인 요천시사, 요천한시 지상백일장 시상식 개최

이한봉 요천시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창원향교 김판수 전교가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고문 이명성 교수가 요천시사 내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장원 상, 장순규 관해음사 사무국장(오른쪽)이 김녕김씨 소산문중 김성규 회장(왼쪽)의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상자들이 상을 받고 있다. 남상순 고선위원장이

이상기 기자 2024. 5. 11.

 

 

이한봉 요천시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창원향교 김판수 전교가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고문 이명성 교수가 요천시사 내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장원 상, 장순규 관해음사 사무국장(오른쪽)이 김녕김씨 소산문중 김성규 회장(왼쪽)의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상자들이 상을 받고 있다.

 


 

 

남상순 고선위원장이 심사평을 하고 있다.

 


 

 

곽철윤 관해음사장이 시창을 하고 있다.

 


 

 

이필위 운영위원이 사회를 보고 있다.

 


 

 

 

 

 

시상식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요천시사(사장 이한봉)는 5월10일 오전 11시 창원향교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제21회 요천한시 지상 백일장 시상식을 창원향교 김판수 전교,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강원석 회장, 한국국학진흥원 고문 이명성 교수, 곽철윤 관해음사장, 김녕김씨 소상문중 김성규 회장과 수상자 그리고 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요천한시 지상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필위 운영위원의 사회로 개식,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수상자 발표, 시상, 대회장 인사, 축사, 고선 평, 장원 작품 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요천한시 지상 백일장에는 '비음산 척촉(철쭉)'이란 시제로 총 32수(찬조 4수)중 28수를 고선한 결과 장원 장순규(마산 관해음사 사무국장), 차상 이면석(마산), 차하 김용근(김해), 참방 노승필(마산), 노재원(김해), 허성구(김해), 가작 박기태(김해)외 14명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원 50만원, 차상 40만원, 차하 30만원, 참방 각 20만원, 가작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됐다.

 

 

 

 

이한봉 요천시사장은 "옛 삼한시대부터 철기 문화의 중심지이고 지금은 최첨단 기계공업의 중심지인 이곳 창원에서 20여 년 전부터 이어오고 있는 요천시사 한시 백일장 시상식에 참석해 주신 사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시제는 우리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우리 고장의 유적을 기리고져 '비음산 척촉(철쭉)'으로 했다. 비음산은 산자수려하고 역사적으로 외적을 방어하는 진례산성이 있던 곳이고 특히 봄이 되면 철쭉꽃이 만발하면 찾는 이들이 많아 당국에서는 매년 철쭉제를 지내는 산이다. 본 시제의 취지를 잘 살려서 아름다운 시를 지으신 시백님을 비롯한 입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