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대 선거관리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있다.
김성대 위원장이 안건을 설명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 최관국 간사가 성원을 발표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13일 오후 4시 30분 향교 명륜당에서 제32대 전교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32대 전교는 오는 5월29일 열리는 총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선거관리위원 간사로 위촉된 최관국 간사가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은 광주향교, 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모성회 등 4개 단체에서 2명씩 추천해 8명으로 구성했으며, 선거관리위원 간사 최관국 향교 사무국장까지 9명이다.
이날 3차 회의에서는 시본부 추천으로 온 김기일 위원이 사퇴를 했으며 모성회에서 추천한 최정민 위원이 불참했다.
김성대 광주향교 32대 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벌써 32대 선거관리위원회 3차 회의를 하게 됐다. 오늘은 7명이 참석했다"고 했으며 성원이 되어 회의는 절차대로 진행됐다.
3호 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진행하고 오후 5시 기호석 후보만 입후보해 단일 후보가 되었음을 알리고, 후보가 접수한 서류를 검토해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 다음 주 월요일에 제4차 회의를 할 계획을 알리고 이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