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울산향교 봉심

참제자들이 봉심을 위해 서립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고유를 하고 있다. 엄주환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선물 교환 후 사진을 찍고 있다. 다식을 겸한 환담을 하고 있다.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 는 5월14일 장의 합동 연수의 기회를 마련해 장의의 자질 향상과 소양 제고를 위해 울산향교

박흥병 기자 2024. 5. 18.

 

참제자들이 봉심을 위해 서립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고유를 하고 있다.

 


 

 

엄주환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선물 교환 후 사진을 찍고 있다.

 


 

 

 다식을 겸한 환담을 하고 있다.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 는 5월14일 장의 합동 연수의 기회를 마련해 장의의 자질 향상과 소양 제고를 위해 울산향교(전교 엄주환) 문묘에서 봉심했다.

 

이날 봉심에는 엄주환 울산향교 전교, 고태일 성균관유도회울산광역시본부 회장, 이세걸 울산향교 원임 전교, 류복수 의전수석장의, 김병율 교화수석장의, 박경자 여성수석장의, 송용수 유사, 김철근 사무국장을 비롯한 장의와 현풍향교 임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고유례 헌관은 윤홍석 현풍향교 전교, 집례는 류복수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김병율 교화수석장의, 집사는 울산향교 장의, 사세는 여성 장의가 분정되어 집례의 창홀에 맞춰 고유례를 봉행했다.

 

봉심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엄주환 전교는 환영 인사에서 “먼 곳까지 오셔서 문묘 봉심을 함께하여 기쁘다”라고 치하하며 울산향교의 역사성과 울산광역시를 소개했다.

 

이어 윤홍석 전교는 답사에서 “환대에 감사하고 울산향교를 봉심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유교문화 발전에 손을 맞잡고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성장의가 마련한 다식과 함께 울산향교의 운영형태와 유교가 지향하는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수단은 봉심을 마치고 울산에 있는 대왕암공원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탐방한 후 일정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