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하고 있다.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5월2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심상현 감사,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이세행·전용채·강호진·김승일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김경희 교화수석장의,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유숙현 교화차석장의, 홍현숙 재정차석장의, 이금순 홍보차석, 안경희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봉로는 원용은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사세는 노금순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원용묵 전교는 지난 5월10일 원주문화원 창립 70주년 행사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표창장을 수상한 이동명 장의와 같은 날 박정하 국회의원(국민의힘, 원주 갑)의 표창장을 수상한 안은숙 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고, 이어 “지난 5월11일 춘기석전 봉행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이 있은 다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