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흥래 선거관리위원장이 전교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전교당선증 교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 전교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흥래)는 5월22일 오전 8시 30분 음력 4월 망분향례 후 춘천향교 제32대 전교로 당선된 김상호 전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춘천향교 전교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춘천향교 약관 제35조(전교자격) 및 춘천향교 전교선거관리규정 제7조(전교선출)에 의거 지난 4월26일부터 5월9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단독 출마한 현 김상호 전교의 당선을 발표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제32대 김상호 전교의 임기는 2024년 6월28일부터 2027년 6월27일까지 3년이다.
김상호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전교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춘천향교가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