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신경이 연락수석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5월22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김남원 창원지부 여성회장과 장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알자 최순분 장의, 봉향 이규자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여성국장,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봄을 채 느끼기도 전에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 오늘 분향례에는 여성수석장의님을 헌관으로 모셨다. 우리 향교는 여성장의님들의 참여율이 높아져 가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삼문으로 오르는 계단 난간 손잡이 설치와 명륜당 앞 공터 조경문제를 창원시에 협조 요청해 놓았다. 우리 향교가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며 아름다운 문묘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