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남원향교, 제22회 대한민국서당문화한마당 대통령상 수상

남원향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김시열)는 지난 5월19일 서울특별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서당문화한마당의 전국 일반부 강경 단체전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와 서울시 종로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등 여러

조남훈 2024. 5. 27.

 

 

남원향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김시열)는 지난 5월19일 서울특별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서당문화한마당의 전국 일반부 강경 단체전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와 서울시 종로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등 여러 기관이 후원한 이번 대회의 결과는 김시열 전교를 비롯해 이동수 명륜교육원장, 최기식 국학부 부서장, 류하용 총무수석 등 지도팀이 큰 역할을 했다.

 

김시열, 최기식, 류하용, 안병석, 이재득, 정형석, 전익수, 공재권, 이종규, 이일엽, 양갑식, 양윤식, 윤정옥, 남숙자, 김선자, 조혜정, 김연주 등이 참가한 17명은 지난 4개월간의 연습을 통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이번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숙 남원시청 문화관광과장과 이은진 계장, 한종춘 직전 전교, 소순일 의전수석, 조종옥 양사재장, 이문환 전 양사재장, 양수현 재무수석, 박준회 임원 등 여러 인사가 격려차 함께했다.

 

김시열 전교는 "처음부터 철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총괄 연출 책임자인 이동수 명륜교육원장과 기획부장인 최기식, 류하용 총무수석의 열정적인 지도 덕분에 오늘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17명의 성실한 연습과 단체장 및 수석팀장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번 수상이 가능했다”며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