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임귀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송명우 향례원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심규하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민화 문자도의 실습을 하고 있다.
지난 6월1일 오전 9시부터 실천예절지도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향교(전교 양연모) 유림회관 강의실 및 명륜당에서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이사장 임귀희)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 실천예절지도사 2024년 상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가자격 및 공인자격을 취득한 자의 직무능력의 유지, 발전을 위해 실시되며, 자격증 발급기준으로 3년마다 실시된다.
임귀희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예실본이 출범한지 20년이 되는 해로 예절지도사 3,000명 양성이라는 목표를 세웠지만,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장실습을 준비하기 위해 여러 어려운 점이 있으나 창의적인 노력으로 난관을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예는 가장 인간적인 삶의 구체적인 표현으로 인간 사회생활에 있어서 가치와 덕목으로 예의 실천으로 인해 비로소 현실화되고 실체화된다”라고 말했다.
보수교육 강좌는 예절지도사가 현장에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체험과정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심규하 박사의 예의 본질에 대한 고찰, 류경희 예절사의 좌우명 갖기 및 실습, 이정은 예절사의 민화 문자도, 김계숙 박사의 밥상머리 교육, 임귀희 이사장의 자격기본법 소개 및 보수교육의 취지에 대한 설명을 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보수교육은 마무리됐다.
보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현장 물품 준비배치, 현수막 부착, 주차요원 배치, 교육 완료 후 교육장 뒷정리, 쓰레기 수거 등 송명우 향례원 원장을 비롯한 예절지도사와 동래향교 장의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원으로 무사히 행사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