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2024 유교 인문학 콘서트 개최

델아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있다 콘서트 후 광주향교 내·외빈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광주향교 최군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향교재단 최상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관계의 철학을 강연하고 있다 최군식 전교, 최상권 이사장, 최영갑 회장이 하남시민 여러분께 가훈을 써주고 있다.(좌측부터) 유월의 두 번째

김일권 기자 2024. 6. 4.

 

델아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있다

 


 

 

콘서트 후 광주향교 내·외빈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광주향교 최군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향교재단 최상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관계의 철학을 강연하고 있다

 


 

 

 

최군식 전교, 최상권 이사장, 최영갑 회장이 하남시민 여러분께 가훈을 써주고 있다.(좌측부터)

 

 

 


 

 

유월의 두 번째 밤을 수놓는 천상의 하모니 광주향교 유교 인문학 콘서트가 하남시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한여름 밤의 시원함을 선사했다.

 

풀벌레 소리와 같이한 광주향교(전교 최군식) 2024 유교 인문학 콘서트는 6월2일 일요일 오후 4시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광주향교 경관광장에서 펼쳐졌다.

 

콘서트에는 최군식 전교, 최상권 경기향교재단 이사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대식 이천향교 전교, 유림, 하남시민 등 300여 명이 객석을 모두 채운 채 광주향교와 함께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다.

 

4시부터 시작된 1부 행사에는 전통 다례체험, 우리집 가훈 족자 만들기 등 6가지의 다채로운 체험을 했다. 최군식 전교, 최상권 이사장, 최영갑 회장, 김대식 전교는 가훈 족자 만들기에 참여해 친필 가훈 족자를 만들어 시민 여러분께 선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부 행사는 최영갑 회장의 관계의 철학 강의를 시작으로 델아트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정용한), 하남소년소녀국악단(지도 서민숙), 바리톤 정준교, 클라리넷 최윤석, 소리꾼 원지현 이 공연해 한여름 밤을 달궜다.

 

최군식 전교는 "시민 여러분께 광주향교의 아름다운 밤을 선물한다. 광주향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유산이다.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 저 하늘에 빛나는 별과 광주향교와 여러분이 어우러진 모습이 참 좋다. 만끽하고 가시라" 하고 말했다.

 

2024 유교 인문학 콘서트는 재단법인 경기도향교재단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경기도향교재단 광주향교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