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6월6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

최성규 기자 2024. 6. 6.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6월6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박남순 전 여성유도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태호 장의, 알자·찬인 장광철 장의, 봉향 박영자 장의, 봉로 최근조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례하신 원임 전교님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경내 숙원사업인 소화전 설치 공사가 한창인데 동해시에 감사하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