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신영재 홍천군수가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박시열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장이 분향하고 있다.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의원의 헌화 신영재 홍천군수가 추념사를 하고 있다.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 지명자 유가족 대표의 헌시 낭독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6월6일 오전 9시 50분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

정희섭 기자 2024. 6. 6.

 

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신영재 홍천군수가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박시열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장이 분향하고 있다.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의원의 헌화

 

 


 

 

 

신영재 홍천군수가 추념사를 하고 있다.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

 

 


 

 

지명자 유가족 대표의 헌시 낭독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6월6일 오전 9시 50분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거룩한 호국정신을 기렸다.

 

이번 추념식은 개식 선언에 이어 오전 10시 정각 추모 묵념, 헌화 및 분향, 신영재 홍천군수와 권혁동 11사단장 추념사, 지명자 유가족 대표 헌시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신영재 군수는 “국가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빌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말하며, “이 분들의 위대한 헌신을 가슴에 영원히 새기며 보훈가족을 생각하는 뜻 깊은 6월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