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강릉 강성회(江姓會) 6월 월례회 개최

강릉 강성회(江姓會) 6월 월례회 개최되고 있다. 김범수(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회장) 사무총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강성회 김복기(강릉 金氏 회장) 회장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앙종친회 김시우 이사가 역사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회장 김범수)는 6월10일 12시 강릉시 율곡로 동해관 한정식당에서 강릉지역 거주 20개 姓氏 종

전남표 기자 2024. 6. 12.

 

 

강릉 강성회(江姓會) 6월 월례회 개최되고 있다.

 


 

 


 

 김범수(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회장) 사무총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강성회 김복기(강릉 金氏 회장) 회장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앙종친회 김시우 이사가 역사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회장 김범수)는 6월10일 12시 강릉시 율곡로 동해관 한정식당에서 강릉지역 거주 20개 姓氏 종친회 모임인 江陵姓氏會長團協議會(회장 김복기 강릉 金氏 회장 이하 江姓會) 6월 월례회 회의를 개최했다.

 

강성회(江姓會) 회의는 강릉지역 20개 성씨 종친회가 매월 15일 윤번제로 돌아가면서 개최한다.

 

강성회(江姓會) 회원 종친회는 ▶강릉 金氏 대종회 ▶강릉 崔氏(충무공) 대종회 ▶강릉 朴氏 대종회 ▶강릉 崔氏(대경공) 대종회 ▶강릉 崔氏(충제공) 대종회 ▶삼척 沈氏 대종회 ▶영해 李氏 대종회 ▶黃氏 강릉종친회 ▶동주 崔氏 대종회 ▶초계 鄭氏 종친회 ▶영일 鄭氏 종친회 ▶창령 曺氏 강릉 종회 ▶안동 權氏 강릉종친회 ▶안성 李氏 영동종친회 ▶정선 全氏 강릉종친회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은진 宋氏 영동지구종친회 ▶양천 許氏 강릉종친회 ▶남양 洪氏 강릉종친회 ▶밀양 朴氏 강릉대종회 등 20개 종친회가 강성회(江姓會) 회원으로 되어 있다.

 

강성회(江姓會) 6월 월례회 회의에는 강성회 김복기(강릉 金氏 회장) 회장, 이일부(영해 李氏 회장) 부회장, 김범수(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회장) 사무총장과 강릉지역 거주 각 성씨 종친회 회장, 부회장, 강성회(江姓會) 6월 월례회 유사 종친회인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김범수 회장, 중앙종친회 김시우 이사, 김종길 홍보부장, 각 지역 종친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성회(江姓會) 6월 월례회 회의는 김범수(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회장) 사무총장의 사회로 ▷참석회원 상호 인사 ▷참석회원 소개 ▷회장 인사 ▷6월 월례회 유사 종친회인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참석 임원 소개 ▷유사 종친회 역사 인물소개 ▷기타토의 ▷오찬 순으로 강성회 6월 월례회 회의가 진행됐다.

 

강성회(江姓會) 김복기(강릉 金氏 회장) 회장은 “아침 일찍 원근 거리에서 화부산산 흥무대왕 춘향대제에 참석하시고 오늘 강성회에 참석하신 강릉지역 거주 각 성씨 종친회 회장, 부회장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매우 반갑고 고맙다. 강성회는 강릉지역 각 성씨의 친목 단체로서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선조에 대한 누를 범하지 안 토록 노력할 것이며, 자라나는 후세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김범수 회장은 6월 월례회 유사 종친회인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 참석한 내빈 소개에서 중앙종친회 김시우 이사, 김종길 홍보부장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유사 종친회 역사 인물소개에서 중앙종친회 김시우 이사는 “오늘 흥무대왕 춘향대제를 봉행한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은 본관이 김해이며 신라 시대의 장군으로서 지금의 충북 진천지방에서 태어났다. 고려 중기의 사학자이자 정치가였던 김부식(金富軾)이 쓴 삼국사기에 의하면 김유신은 15살 때인 609년(진평왕 31년)에 화랑(花朗)이 되어 낭도들을 이끌게 된다. 그 시절 김유신이 이끌던 낭도(朗徒)들의 무리를 용화향도(龍華香徒)라고 불렀다. 그가 17살 되던 611년부터 경주 부근의 단석산과 백운산에 홀로 들어가서 수련하는 중에 난승(難勝)이라는 노인에게서 훗날 삼국을 병합할 비법을 전수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삼국사기에 수록되어 있다. 김유신은 35세 되던 629년(진평왕 51년) 신라가 낭비성(娘臂城:한강 유역에 있던 고구려의 성)을 공격할 때 큰 공을 세우게 된다. 서기 660년(무열왕 7년)에 상대등(上大等)으로 진급한 김유신은 당나라에서 파견한 소정방(蘇定方)과 유백영(劉伯英) 등 장수들과 힘을 합쳐 사비성(泗泌城:부소산성)을 점령함으로써 백제를 멸망시키기에 이른다. 이어 나당연합군(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이 서기 668년(문무왕 8년)에 고구려를 멸망시킬 때도 김유신은 직접 참전하지는 않았으나 전쟁에 참전한 왕을 대신하여 내치에 힘씀으로써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라며 김유신 장군 소개를 마쳤다.

 

기타토의에서 각 성씨 종친회 행사에는 꼭 초청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오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했다.

 

이날 오찬은 강성회 6월 월례회 회의 유사인 가락 김해 金氏 강릉종친회에서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