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4배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6월20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 전교, 원용은

김영은 2024. 6. 20.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4배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6월20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 전교, 원용은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 감사, 전용채·이세행·이영형·김승일·조임현·한계동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전 교화수석장의, 김경희 교화수석, 박은순 예절시연 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정애자 예절시연차석, 이동희·이경숙·김선애·최인숙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광남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안은숙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지난 6월9일 전통예악 강릉지부가 주최한 국가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 경축 제53회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질음시조부 장원상을 수상한 김효웅 원주향교 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원용묵 전교는 “더운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감사하다”며 "지난 6월18일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원 일행이 원주향교를 봉심하며 원주향교 문묘에 선현들의 위패 배향과 제기, 제구류 배치와 교육원 시설 및 주위환경에 대하여 극찬이 있었다"라고 공지하고, 예절시연회원들이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에 노고한 사실을 유림들과 함께 박수로 위로했다.

 

끝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