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거창향교 봉심

대성전 앞에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회장 윤희철) 유림 70여 명이 지난 6월22일 오전 11시 거창향교를 찾아 봉심 고유했다. 거창향교에서는 최종복 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이점국 의전장의, 이상영 교화수석장의, 최종설 총무장의, 이태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총무, 유성애 성균관유도회

손재호 2024. 6. 24.

 

 

대성전 앞에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회장 윤희철) 유림 70여 명이 지난 6월22일 오전 11시 거창향교를 찾아 봉심 고유했다.

 

 

거창향교에서는 최종복 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이점국 의전장의, 이상영 교화수석장의, 최종설 총무장의, 이태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총무, 유성애 성균관유도회 여성지부장 및 유림이 함께 했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윤희철 회장, 대축은 황병호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유림, 봉향은 이점국 거창향교 의전장의, 봉로는 이상영 거창향교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이태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총무, 집례는 최종설 거창향교 총무가 맡았다.

 

봉심례 후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는 환영사를 통해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윤희철 회장님과 일행이 거창향교에 봉심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거창향교 임원 소개 및 창건 유래에 대해 설명했다.

 

윤희철 회장은 답사에서 “저희 일행이 봉심 고유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님을 비롯해서 제집사를 맡아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거창향교는 주변 환경이 청결하고 교육도시에 맞게 향교 주변에 고등학교가 2개교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고 많이 배우고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대성전 제구 제기류 둘러보기를 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