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필 교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6월22일 4기 학생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3학기 종강식을 했다.
이날 정재안 함양향교 총무장의 인사와 이상필 교수의 인사로 간단히 종강식을 했다.
함양향교 유교대학은 2017년 10월14일부터 시작해 2년 과정으로 경전을 공부해 왔다, 이번학기는 4기로 2023년시작해 2024년 말로 4기가 수료하게 된다. 1기생은 성균관대학교 유교대학 교수가 강의했으나, 현재 4기생은 남명학 연구소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이상필 교수는 “눈매가 초롱초롱하게 강의 받는 태도가 젊은 사람보다 더욱 좋은 유림들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 2개월 방학 때도 좋은 일 하고 몸 건강하여 디음 학기 9월에 만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안 함양향교 총무장의의 인사와 학사일정 설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