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6월28일 오전 10시 장순순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 교수 외 6명과 함양향교 원로 여성현 외 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문헌 조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6년 전 향교에 내방해 조사한 자료를 문서화한 것을 원로에게 설명했다 그 동안 코로나 19로 활동이 중단됐다가 다시 향교별 1980년 이전 기록된 문서를 사진으로 조사해 학계에 이용하고자 한다고 한다. 사진으로 조사해 보관하게 되면 분실해도 전주대 고전연구소 연락하여 조사한 사진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장순순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 단장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향교의 실상은 고전 연구하는데는 중요한 자료로 알고 있다, 그동안 행사 문서를 사라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니 향교 관계자의 협조를 구하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순순 교수가 정문상 전교에게 컴퓨터에 먼저 조사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장순순 교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고문서 컴퓨터 입력을 하고 있다.